7.11. 달리기

1. 25'31"/5km

시간도 없고, 피곤하다고 되뇌이면서도 일주일에 한번씩은 달리게 되는구나. 오늘은 좀 더 열심히 달린 덕분에 예전 기록을 거의 되찾았다. 7월달 안으로는 여유있게 25분의 기록을 낼 수 있겠구나. 다만 덥고 습한 날씨가 걱정일 뿐. -_-;

2. 쿵푸팬더를 봤다. 기억에 남는 한 마디의 말. '아임 낫 헝그리. 마스터.' 눈물이 주르륵 흐를 뻔.


by 권군 | 2008/07/11 21:56 | 기타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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